단 한번도 글을 남기시지 않으신 분들..

웹페이지가 새로 단장한지도 -  물론 여전히 부분 공사중이지만 -

두달이 넘어서는데

한 줄 글을 남겨주시길 부탁합니다.

잘 하고 있긴 한지

잘 못 보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깨우쳐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토요찬양, 삼만 방송 선교회원과 단 한번이라도

전파 사역을 위해 기도하신 모든 분들의

사연을 나눕니다.


진행자, 윤우경에게 e-mail 해 주시거나(studiofm@kgbc.com)

이곳 게시판에 기록해 주시길..  ^^

emoticon. 요렇게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