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C ‘2026나눔 온 희망 온” 자선 콘서트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1일까지, 박해받는 세계교회를 돕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지역사회 긍휼단체들을
지원하기 위한 ‘2026 GBC 나눔온 희망온 자선콘서트’가 남가주 지역 5개 교회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자선콘서트는 고난 가운데 있는 교회와 성도들에게 ‘우리가 함께하고 있습니다’라는 마음을 나누며,
찬양의 은혜 가운데 함께 기도하고, 후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는 시간입니다.
은혜의 무대에는 한국의 남성 4중창 가스펠 보컬팀 크룩스, CRUX가 함께해 깊은 하모니와 영성 있는
찬양으로 위로와 소망을 전합니다.
콘서트 일정과 장소를 안내해드립니다.
2월 20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부에나파크 감사한인교회, 2월 22일 주일 오후 5시, 토랜스제일장로교회,
2월 27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라하브라 지역 복음장로교회, 2월 28일 토요일 오후 6시, 로스앤젤레스
한길교회, 그리고 3월 1일 주일 오후 6시, 얼바인 지역 베델교회에서 이어집니다.
후원 티켓은 20달러이며, 미주복음방송 웹사이트 kgbc.com에서
‘나눔온 희망온’ 배너를 클릭하시면 온라인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미주복음방송 전화 714-484-1190을 통해서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2월 18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나눔온 공개모금 생방송을 통해 박해받는
세계 교회를 위한 후원 모금도 진행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됩니다. 티켓 한 장, 여러분의 참여가 박해받는 교회에는
다시 일어설 힘이 되고, 복음의 빛을 다음 세대까지 이어가는 소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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